전 세계 최초의 CCM 걸그룹 영화<어메이징 그레이스>촬영 임박
전 세계 최초의 CCM 걸그룹 영화<어메이징 그레이스>촬영 임박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7.06.23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의 소향,박정현,루나(fx)를 꿈꾸는 아이들의 삶이 영화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 최초의 CCM 걸그룹 “그레이스(Grace)”팀을 결성하는 영화<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제작-(주)파란프로덕션)>가 9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세계적인 CCM 가수가 꿈인 아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가면서 온갖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제2의 소향,박정현,루나(fx)를 꿈꾸는 아이들의 삶이 영화에서 펼쳐진다. CCM 활동을 한 가수들은 박정현,소향,이수영,김범수,김연우,이재훈 등 여러 가수들이 있다. 최근 드라마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부른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짙은 감동을 주었다.

노홍식 감독은 “노래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위로와 힘이 되고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했다.

영화에 출연한 아이들은 “세계적인 CCM을 부르는 대중가수 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노홍식 감독은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편안함 속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영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영화를 통해 실제로 CCM걸그룹 그레이스(Grace)팀은 결성해서 계속해서 운영된다고 한다. 노감독의 자전적인 스토리가 반영된 영화<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수익금의 많은 부분을 좋은 일에 기부할 계획이다.

노홍식 감독은 영화<모범생>,영화<종이비행기>,영화<이수아>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엄마소리>연출 및 제작하는 작품이 몇 개가 더 있다.

세상을 바꾼 아이들의 열정적인 숭고한 기적같은 감동 이야기!

아이들의 열정과 인내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놀라운 영화!

가슴을 적시며, 영혼을 휘젓는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 가 더욱 기대된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