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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로데오 남양주점프벼룩시장 더위마저 날려 보내다
   
▲ 별내로데오 남양주점프벼룩시장

[업코리아] 남양주시 별내동의 어울림공원에서는 지난 17일에 실생활 속의 재활용실천 및 문화 확산을 위한 별내로데오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별내로데오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 친구 및 이웃 등 삼삼오오 단위로 별내지역과 인근 지역에서 약 1,000여명의 많은 사람이 방문했다.

이날 개인 판매자는 약 100여팀이 참여해 의류, 학용품, 장남감 등의 자원순환과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개장행사로는 별내 및 인근 지역 어린이들의 무예시범을 비롯해 중고생들의 댄스공연과 어르신들의 풍물가요는 물론이고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함께 열려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별내로데오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금년까지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별내 어울림공원에서 개장할 계획이며, 2018년 부터는 시민들의 확대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별내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은하수 물길(6호)공원에서 지역특색을 살린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화와 벼룩시장이 접목될 수 있도록 확대 개장할 계획이며, 그렇게 되면 별내주민들의 접근이 더욱 쉽고 편리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남양주점프벼룩시장 별내지회에서는 확장개장에 따른 추가 운영인력이 필요하게 돼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열정적인 자원봉사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진현 인턴기자  kijn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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