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교회 대우직업전문학교 탁은희교장 성경읽기사역 후원
대전 지역교회 대우직업전문학교 탁은희교장 성경읽기사역 후원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6.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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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50개교회와 함께 성경읽기운동

통계청에 따르면 취업준비자가  73만5000명에 달했다고 한다. 올 들어 취업준비자는 부쩍 늘어났다고 할수 있다  취업준비자는 통계적으로 나타낼때는  실업자는 아니다. 취업준비가 '구직활동'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취업준비자는 비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된다

현재의 전체 실업자는 100만3000명이고 이 중 청년층(15~29세)은 41만9000명이라고 한다고 하며 청년층이 대부분인 취업준비자를 더하게 된다면 지난달 전체 실업자는 170만명, 청년실업자는 110만명을 넘어서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감안한다면 취업준비생을 사회에 진출할수 있도록 직업훈련기관의 전문직업교육으로  실업율을 감소시키는데 큰 역활을 할수 있다.  대전광역시에 소재를 두고 있는  대우직업전문학교는 (교장 탁은희)  국비지원으로 훈련받는 직업전문 훈련기관이라고 한다. 탁은희씨는 현재 목사를 겸직하고 있다. 대한예수교복음교회 교단에 가입되어 있는 은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 원바디 신바울목사(좌측) 대우직업전문학교 탁은희교장(우측)

 

목사의 겸직은 쉽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 탁목사는 특히 학교의 운영은 기술교육에서 취업까지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고충을 함께나누고 학생들의 고민과 상담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우직업전문학교' 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3회 수상(2009, 2010, 2012), 고용노동부 평가 7년 연속 A등급(2008~2014), 국무총리 표창(2011.09), 훈련기관인증평가 3년 인증 및 우수훈련기관 선정(2016) 된 것은 모두가  단순히  직업교육으로 끝난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당당한 직장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직업전문교육에서 인성교육까지 학생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여러가지의 교육과 상담으로 한영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이 있었다고 한다

대우직업전문학교는 국비지원으로  컴퓨터 관련 IT 학원교육으로 ICT 기반 사물 인터넷 응용 SW 제작 ,스마트 E- BOOK 개발,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등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디자인 ,일러스트 등 디자인너 양성까지 전문기술교육 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산업현장으로  취업할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탁목사는 대전광역시 지역에 있는 어렵고 힘든 미자립교회와 작은소형교회 등 50개 교회를 중심으로 월간형 원바디 바이블타임을 통해 매달  성경책을 후원했다고 한다

특히 활동이 많은 이단 사이비 단체가 많은  대전 지역  교회를 후원하여  대전성시화운동이 일어나는 교회부흥이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도가 성경을 매일 읽는것이 가장 좋은 신앙의 영적인 성장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오는 6월26일 화요일부터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주최하는 전국목회자 초청 하나님의 자녀(장자)의 권세누림 총정리와 40일 14주간 금식기도 설명회를 시작한다  장자권 세미나를  한밭제일교회 담임 이영환목사 강사로 금식기도와 치유와 회복을 위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수 있다고 말한다 .

이 집회 세미나 행사에 원바디 바이블타임 대전중부센타 신바울목사가 성경읽기운동  영상을 소개한다고 한다. 신바울목사는 대전과 중부권 지역에 성경읽기운동이 확산되어서  날마다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도록 성도님분들이 은혜를 체험하고 영적인 성장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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