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각 교회 자녀교육세미나 황경애사모 초청강의가 열려
대전지역 각 교회 자녀교육세미나 황경애사모 초청강의가 열려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5.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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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다음세대를 위한 자녀교육세미나

자녀교육세미나 섭외 1위 인기강사  황경애사모가 대전광역시 각 지역별 교회를 순회하며 자녀교육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조이 파운데이션 대표이며 CTS방송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었던 황씨는 한국 방송 특강에 출연해 왔으며 전세계 40개 국을 돌며 3500여 회에 걸쳐 자신만의 자녀 교육법을 강연했다  '엄마울지마 '백만불 장학생 엄마 되기'  '꿈꾸는 엄마가 기적을 만든다' 등 자녀 교육 관련 서적들을 출간 하였다

지난 주일 대전 광역시 유성구 지족동 즐거운교회 (담임 김병곤목사)  에서 주일오전 예배 강사로  황경애 사모는 성경 말씀 중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를 푯대로 삼고 자녀들을 교육했다고 간증하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자녀 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예배 중심으로 살도록 철저히 훈련시켰다고 했다.

▲ 대전 지족동 즐거운교회 김병곤목사와 황경애사모

김병곤목사는 황경애사모님의 귀한 간증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성경교육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성도들과 함께 도전받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김병곤목사는 작년 "쪽지소녀"로 중국집 배달원을 울린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던 김시언양의 아버지로  대전 성결교회 서지방회 교역자회장을 섬기면서  대전극동방송 소망의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하고 있는 순복음힐링교회에서는 오후예배 강사로 나선  황경애사모는자신의 모태의 자녀들에게 주로 잠언을 읽어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배에 손을 얹고 기도도 해주고, 찬양도 불러 주었다. 찬양은 음악성뿐 아니라 과학적·수학적 재능까지 계발시켜 준다고 황 사모는 조언했다

▲ 즐거운교회 황경애사모 강의

대전힐링교회 장요한목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기도치유자격증 과정을 만들고 연간 10만명을 양성시킨 기도치유아카데미를 만든 장본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 시절 국민일보 판매국장을 하며, 교회성장연구소 사역본부장을 역임했다

 

▲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 순복음대전힐링교회

성경읽기사역 단체 원바디 바이블타임 대전중부지역 담당 신바울목사는 황경애사모의 자녀교육세미나는 다음세대를 위한 자녀교육에만 적용되는 강의가 아니라,  영적인 자녀로 세워주고 양육하는 목회자와 교회리더에게도  필요한 강의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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