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충북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학생대상 안보교육 개최
   
▲ 자유총연맹 청소년민주시민교육


[업코리아]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군내 35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총30회에 걸쳐 통일 준비 안보 교육인 청소년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대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통일관과 안보의식을 심어주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이번 교육은 10월 말까지 계속 시행된다.

교육을 맡은 심수연(43세) 강사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태어나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북한에서 예술단 방송인을 지냈으며 지난 2005년 대한민국으로 귀순하여,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며 평양아리랑예술단 부단장 및 통일 안보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강의내용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사회 학생들의 실태, 탈북과정 및 북한의 실태, 통일을 왜 해야 하는가 등 여러 가지 주제를 갖고 초·중·고 학생에 맞는 강의를 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