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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레인보우아카데미 특강용인시, 23일 여성회관서‘아낌없이 주는 나무’주제
   
▲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레인보우아카데미 특강


[업코리아] 용인시는 시민을 위한 교양강좌인 ‘레인보우아카데미’의 올해 세 번째 특강으로 생물학자인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가 오는 23일 오후 7시 수지구 풍덕천동 여성회관에서 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최 교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주제로 환경이 인간에게 주는 가치의 중요성,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역임한 최 교수는 생태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진화학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지식의 통섭’ 등 다수의 저서와 ‘개미에게 배우는 단체생활’ 등 어린이를 위한 책도 펴냈다.

강연은 누구나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나 용인시 평생교육과(031-324-8887)로 문의하면 된다.

레인보우아카데미의 올해 네 번째 강좌는 서천석 행복한 아이연구소장이 ‘아이가 나를 화나게 할 때’를 주제로 다음달 22일 오전 10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강연한다.

김진현 인턴기자  kijn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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