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재] 예쁜 나이 23살의 디자이너 조아라, 그녀의 첫 발돋움
[청년인재] 예쁜 나이 23살의 디자이너 조아라, 그녀의 첫 발돋움
  • 김강열 인턴기자
  • 승인 2017.05.24 2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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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전공으로 한 디자이너, 조아라입니다. 각종 매체들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을 하고, 주로 영상 및 홍보물 제작, 기획 및 마케팅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연·광고·컨텐츠 기획, 포스터·CF·티져영상 제작을 진행해왔습니다. 앞으로 SNS계정에 작업물들을 업로드하면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Q. 광고 및 콘텐츠 기획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콘텐츠는 사람들이 제일 빠르고 쉽게 접하는 분야입니다. 그런 분야를 기획하고 디자인함으로써, 제가 만든 창작물들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게 디자이너로써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콘텐츠라는 분야가 매우 광범위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디자인적 경험과 감각을 키우기에 좋은 분야라고 생각되었습니다.

 

Q.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던 스토리들을 들려주세요

저는 여러 분야로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던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광고나 편집 쪽에 관심을 가졌고, 이것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여기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첫 번째로는 구로구 ‘푸른수목원’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리뉴얼하여 기획한 프로젝트가 인천국제디자인페어에 전시되었고, 두 번째로는 삼성SDS 멀티캠퍼스에서 웹앱·모바일을 디자인해보는 대외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밖으로 내놓았던 작업물은 2016년 1월 30일, KT&G 상상마당에서 with.U의 힙합콘서트 공연 당일 안내부스에 설치된 공연포스터입니다. 남들이 봤을 땐 사소한 거 일수도 있겠지만, 처음으로 제 창작물이 실용화된 거라 큰 성취감을 안겨주었던 경험입니다. 그 후 ‘지뉴(Z.Nu)’라는 힙합 아티스트를 기획하여 쇼케이스까지 설계하고 마케팅하였습니다. 사람을 사람에게 마케팅하는 분야다 보니 매우 섬세하고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특히 지뉴를 어떤 이미지의 아티스트로 만들지를 많이 고심했던 거 같습니다. 또한 지뉴의 앨범인 ‘mathilda’ 앨범자켓과 공연포스터도 디자인하였습니다. 지금은 크리에이티브 회사에서 대형 브랜드의 CF, 티져 등 영상 제작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포스터나 다른 디자인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Q. 특히 어떤 분야에 특별히 관심 갖고 있나요?

저는 광고·영상·마케팅에 특별히 관심이 있으나, 딱 한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는 디자이너가 되고자 합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으신가요?

앞으로가 궁금한 디자이너, 다양한 가치로 매번 도전하는 디자이너,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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