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끼충만 음악 전문 콘텐츠 기획 청년 레이블 'The Dope'
똘끼충만 음악 전문 콘텐츠 기획 청년 레이블 'The Dope'
  • 김강열 인턴기자
  • 승인 2017.05.24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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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Dope'는 어떤 레이블인가요?.

저희 DOPE ENTERTAINMENT는 독특한 기획과 마케팅을 추구하는 기획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던 친구들이 활동하기 때문에 서로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모아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아티스트의 성향에 맞는 유쾌하고 색다른 콘텐츠와 공연들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레이블입니다.

 

2. 어떤 구성원들과 함께하고 있나요?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다재다능한 실력파 알앤비 힙합가수 필굿이 함께하고 있는 저희 DOPE ENTERTAINMENT엔 다양한 능력의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획 마케팅 과정들을 총괄하며 계획적으로 관리 및 정리하는 능력과 공연준비에 있어 많은 업무를 동시에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멀티 플레이어 총괄 프로듀서 노혜란,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비주얼의 콘텐츠들을 짧은 시간 안에 뚝딱 만들어내는 금손 능력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비주얼 디렉터 정시현, 음악적 감각과 지식이 뛰어나고 콘텐츠에 관한 많은 정보를 갖고 있으면서도 계속 수집하고 있는 넓은 마음의 소유자 A&R,콘텐츠 매니저 박주성, SNS 마케팅 활용 능력이 뛰어나며 소통이 능해 어떤 콘텐츠이건 트렌드에 맞는 어법으로 업로드하는 홍보의 마술사 콘텐츠 마케터 이예나, 기존 공연에 대한 전문지식이 많고 꼼꼼하게 공연을 기획하며 똑 부러지는 카리스마로 현장을 지휘하는 공연 디렉터 공소영, 공연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아이디어로 남다른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공연 연출자 이소희, 화제되고 있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사례들을 참고하여 더 좋은 방안을 찾는 홍보 마케터 서민주, 상황을 분석하며 가장 알맞은 환경을 찾고 실행에 옮기는 미디어 마케터 이종우, 정확한 아티스트 분석으로 기획 방안을 찾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캐치하는 팀의 활력소 아티스트 기획/관리자 안지윤, 마케팅 진행에 있어 차질이 없도록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홍보 백경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어떤 콘텐츠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가?

이번 크리노베이션 콘텐츠 기획/마케팅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콘텐츠 활동들을 기획하였고, 거부감이 없는 유쾌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이 아티스트를 호감적으로 접할 수 있는 SNS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대중적이면서 확고한 아이덴티티 확립을 위한 커버영상, 버스킹, 공연 포스터 및 앨범 자켓, SNS 마케팅을 진행하였으며, 색다른 킬러 콘텐츠로 다이어트 도전기 영상을 제작하는 등 색다른 시도들을 하였고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4. 앞으로 이 레이블이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나?

우선 다양한 시도들을 통한 경험들로 구성원 전체가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색다른 콘텐츠를 생성하여 트렌드를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레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5. 향후 어떤 뮤지션이나 기업과 함께 일을 해보고 싶나?

저희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국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고 감동을 주는 뮤지션, 기업과 함께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희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필굿과의 경험을 통해 언젠가 같은 장르의 뮤지션인 딘, 크러쉬부터 많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아이돌인 빅뱅, 엑소, 레드벨벳 그리고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트렌드를 만드는 싸이까지 다양한 뮤지션들과 일을 해보고 싶으며, 체계적이고 획기적인 기획력을 보여주는 SM엔터테인먼트와도 언젠가 협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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