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재] 내일은 어떻게 달라져있을지 더욱 기대되는 청년 ‘정혜미’
[청년인재] 내일은 어떻게 달라져있을지 더욱 기대되는 청년 ‘정혜미’
  • 김강열 인턴기자
  • 승인 2017.05.24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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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번 다시 없을 2유를 불문하고 필요할 인재 22살 정혜미라고 합니다.

 

2. 콘텐츠 기획자가(마케터) 되고 싶은 이유는?

콘텐츠 기획자라는 직업은 저의 취향과 선호가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때로는 위로를 건내 줄 수 있는 멋진 통로로서 역할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개인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했던 스토리가 있는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컨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많은 컨텐츠들 중에서도 대중음악 및 공연에 가장 큰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줄곧 편식하지 않고 여러 음악과 공연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내곤 했습니다. 반면에 제가 학창시절 때만 하더라도 그 나이 또래 친구들은 다 아이돌 음악만을 선호하면서 편식적으로 대중음악을 소비하고 있었는데, 그게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고등학때는 꾸준히 학생회 등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주마다 다른 테마를 정해 다양한 음악을 접하게 해줌으로서 주류 음악말고도 다양한 음악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듣는 음악말고도 보는 음악이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원래는 음악과 공연에 대해 단순한 흥미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때의 활동을 통해 점차 이 분야에 흥미를 느껴서 이쪽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 진학해서도 꾸준하게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공연을 접하면서 차곡차곡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크리노베이션링크에서 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의 공연 기획 및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그냥 고등학교 때 단순하게 방송을 하거나 조그마한 공연을 기획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힘들고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티스트 및 팀원들과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아티스트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공연을 기획함으로 인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한층 더 제가 가야 할 길의 방향과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4. 본인이 바라보는 콘텐츠 산업의 동향과 향후 업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나?

콘텐츠 산업은 비유하자면 개미집과 같이 점점 증가하는 1인 가족의 증가와 함께 콘텐츠를 담고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의 증가로 앞으로도 계속 여러 방향으로 꾸준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더해 사람들의 취향 또한 이제는 수동적이고 획일화 된 것이 아니라, 각자 필요에 맞게 취향에 맞게 능동적으로 선택하면서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 저 또한 지금까지 주류에 있던 음악말고도, 사람들에게 안정을 주고 감동을 주는 숨겨진 음악이 많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제가 만든 콘텐츠를 통해 전함으로써 콘텐츠 산업의 다양성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5. 무슨 분야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지? (음악/영상/광고/마케팅/언론/기타)

특별히 대중음악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대중음악 분야에서도 공연에 주로 흥미를 두며 제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 본인은 어떤 인재인가?

요술 주머니 같은 인재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저에게 필요하다고 요구하시면 상황에 맞게, 목적에 맞게, 센스있게! 꺼내드릴 수 있습니다.

 

7. 어떤 회사에서 어떤 직무를 맡고 싶은가

대중음악 및 공연을 주 사업으로 하는 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그 곳에서 시즌 별로 테마 콘서트를 만들어 이미 데뷔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가수들 혹은 갓 데뷔한 신인들의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8. 앞으로의 포부는?

저는 앞으로도 나태하지 않고 꾸준히 여러 음악과 공연의 경험을 접하면서 이를 저라는 요술주머니 안에 차곡차곡 쌓아 저장해 놓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저는 내일이 다르고 내일 모레가 다르게 성장하면서 회사에서는 요술 주머니처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다양한 컨텐츠 생산에 기여를,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제 컨텐츠를 통해 휴식처를 제공해 줄수 있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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