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원’ 문화교실 운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
‘사랑원’ 문화교실 운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
  • 정명호 국민기자
  • 승인 2017.05.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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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원’ 이야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NGO 단체 ‘사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랑원 작은도서관’은 지난 2016년 전·후반기를 시작으로 2017년 4월 다시 지역사회를 위한 통기타 교실 3기 무료강의를 시작하였다.

▲ 사랑원 통기타교실 3기 단체사진

‘사랑원’은 ‘사랑실천 사랑원’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원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지원, 여성(미혼모)지원, 장애인지원, 노인지원, 새터민지원, 다문화가정지원, 해외소외계층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작은도서관을 통하여 도서지원과 문화지원으로 지역의 주민들이 자유로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문화생활 및 나눔의 장으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다.

▲ 문화교실 통기타 수업 중인 회원들 모습

‘사랑원’은 문화지원 프로그램으로 통기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통기타를 가르치고, 통기타교실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 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음악을 통한 마음 치유에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사랑원’ 통기타교실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공연 등 통기타를 통한 음악문화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 할 것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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