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하는 명문 사립학교 해외 영어캠프 모집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하는 명문 사립학교 해외 영어캠프 모집
  • 김은실 취재기자
  • 승인 2017.05.10 14: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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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합캠프는 이번 2017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8개국 13개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살기 좋은 국가, 안전한 치안으로 손꼽히는 캐나다는 여름방학 흥미와 학습 의지를 상기시킬 수 있는 썸머 프로그램으로 밴쿠버와 캘거리, 두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 캠프 4주 : 7월 25일-8월 21일]
캐나다의 노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ESL 및 썸머 프로그램 일정이다. 밴쿠버는 토론토, 몬트리올과 함께 캐나다 제 3의 도시로서 4계절이 온화하며 안전한  도시 1위로 뽑히는 지역이다.

BC주 노스 밴쿠버의 명문 사립학교 썸머 캠프 참여로 다양한 테마 영어수업과 아카데믹 ESL 수업을 통해 캐나다의 선진 교육을 체험한다. 한국 학생들의 취약점인 쓰기와 말하기 영역에서의 심화 학습과 단어와 숙어 암기를 통한 실전 학습, 그리고 주제를 선택하고 쓰기 연습을 한 뒤 발표를 하며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향상할 수 있다.

학교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썸머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동안 신청한 캐네디언 학생들과 함께 하는 스포츠, 미술, 음악 등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 형 테마 학습을 진행한다. 

또, 매 주말마다 캐나다의 상징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파크, 게스 타운, 잉글레시 베이 탐방을 떠나 견문을 넓히는 학습을 한다. 

[캐나다 캘거리 캠프 4주 : 7월 27일-8월 22일]
앨버타 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서 캐나다의 13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중 5곳이 밀집한 곳으로 역사와 문화까지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명문 사립학교 썸머 프로그램 이다.

캐나다의 명문 사립학교에서 오로지 MBC연합캠프 학생들을 위해 현지 선생님이 진행하는 ESL수업은 현지 학교의 영역별 수업을 한국 학생들에게 맞춤 제공하여, 수업을 완전히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돕고 있다. 아카데믹 수업과 함께 오감으로 느끼며 학습하는 액티비티, 필드트립 등 체험형 썸머 프로그램 일정도 준비되어 있다.

캐나다 영어캠프는 모두 홈스테이로 진행되며,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통한 경찰청 신원조회까지 모두 마친 안전한 가정에서 진행된다. 또한, 3박 4일간의 미국 시애틀 투어에서는 스타벅스 1호점, 파이오니어 광장, Pacific Science Center 등을 방문하여 한 프로그램 속 캐나다와 미국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MBC연합캠프는 그 외 미국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뉴질랜드 영어캠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영어캠프, 영국 영어캠프, 호주 영어캠프, 사이판 영어캠프 그리고 아이비나사 캠프가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프 현장 보기 및 생생한 후기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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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chandi 2017-05-10 17:01:03
북캠 핸드폰에 연결해서 쓰고 있어요. 시간 완전 절약됨 짱 좋아요.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