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종합 정치
[제19대 대통령 선거]오후 6시 기록적 투표율 72.7%
▲ 5월 9일 오후 6시 45분 현재 투표진행상황(선관위 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9일 오후 6시 현재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2.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8대 대선(75.8%)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보다 3.1%포인트 낮다. 지난해 4·13 총선(58.0%) 같은 시각과 비교하면 14.7%포인트 높다.

중앙선관위가 매시간 정각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투표율은 10분 전 취합된 투표율을 기준으로 한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10시간 동안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가운데 3089만7679명이 표를 행사했다.

지역별 투표율은 광주(78.3%)가 가장 높았고, 세종(76.7%), 전남(75.6%), 전북(75.6%)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68.1%)이며 다음은 충남(68.4%)이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