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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국민 호소 "다 자신 있다. 힘을 모아달라"문재인 후보 "제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며 정말 최선을 다했다.”
▲ 8일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가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업코리아=김시온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마지막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가졌다.

문재인 후보는 “오늘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새 대통령, 대한민국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저에게 당면한 나라의 위기를 극복할 힘을 주십시오.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개혁과 통합의 도도한 흐름을 만들어주십시오.”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은 국가비상 상황입니다. 안보와 외교, 경제 위기가 맞물려 있습니다. 새 대통령은 인수위도 없이 바로 국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단합된 힘이 없으면 첫걸음부터 흔들립니다. 하나 된 힘으로 이 위기,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며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는 "사상 최초로 전국에서 골고루, 전 세대에서 지지받는 통합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대국과 외교 안보문제, 깔끔히 풀어가겠습니다. 일자리 많이 만들어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일자리 100일 플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다 자신 있습니다. 힘을 모아주십시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후보는 “평생의 고생을 편안하게 뒷받침하는 책임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안보도 국방도 평화도 걱정하시지 않도록 책임지겠습니다. 어르신들이 여기까지 끌고 온 조국 대한민국을 세계 속 당당하고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걱정 하나 안 하셔도 됩니다. 저희 부모님의 삶을 걸고 약속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마무리 하였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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