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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명품도마, 힘들어도 포기 않는 허세 라이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가 이상민의 합류로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수도권 기준 2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고, 지난달 30일 방송된 ‘미우새’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4%로 치솟았다. 이번 ‘미우새’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단연 이상민이었다.

이번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일명 이상민 보물 2호인 나이테도마를 꺼내어 연어를 회 떠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 개에 만원 하는 연어 대가리를 두개에 만삼천원에 흥정해 구입했다.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명품도마 베인스우드를 꺼내 정성스럽게 기름칠을 해 닦고 요리를 하는 듯 보였으나 싱크대에서 연어 대가리를 깔끔하게 손질 후 오븐에 구운 뒤 도마 위에 데코레이션과 함께 놓아 고급스러운 한 상을 만들었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상민 도마라고 알려진 베인스우드 명품도마는 자체 자정적용이 가능해 향균성이 뛰어나고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준다. 또, 일반 도마와 달리 나무의 나이테면을 도마면으로 사용해 나무의 모공을 수직으로 나열시켜 도마에 칼자국을 방지해 100년 이상 큰 상처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김은실 취재기자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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