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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후보,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됐습니다."저 문재인, 대통령 준비 끝났습니다.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됐습니다. 성공한 대통령,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4일(목) 오후 6시 고양시 일산 문화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문 후보는 "지금 여론조사마다 1등, 누구입니까? 그러나 대통령 만드는 건 여론조사가 아니죠? 뭡니까? 그렇습니다. 투표입니다. 여러분 ‘어대문’ 아시죠? ‘어대문’ 맞습니까? 네 ‘어대문’도 맞죠. 그래도 ‘어대문’ 하려면 이제는 투표해야죠. 그래서 지금은 ‘투대문’이다! 맞습니까? ‘투대문’ 해야 ‘어대문’ 된다. 맞습니까?"라고 물었다.

또한 "저 문재인은 대통령의 눈으로 국정을 경험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 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북핵위기에 대처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으로 10.4 정상회담 이끌면서 북한도 직접 다뤄봤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 두 번,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 하면서, 외교, 안보, 국방, 국가경제, 균형발전, 사회갈등 모두 다뤄봤습니다. 이라크 파병도 다뤄봤고 ! 한미 FTA 협상도 다뤄봤고 ! 샘물교회 교인들 탈레반에 테러로 납치당했을 때 그 인질 구출 협상도 다뤄봤습니다. 여러분 누가 대통령 잘 할 사람입니까? 그래서, 자신 있게 보고 드립니다. 저 문재인, 대통령 준비 끝났습니다.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됐습니다. 성공한 대통령, 자신 있습니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고양시 집중 유세연설 전문>

고양시민 경기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재인입니다. 우리 파주, 김포시민들도 함께하고 계시죠? 예, 감사합니다.

오늘 사전투표 시작됐죠? 투표 하셨습니까? 얼마나 하셨나, 손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와~, 정말 많이들 하셨네요. 아이 근데 오늘 투표하신 분들 이 자리에 뭐할라 오셨습니까? 하하하하하하 사전 투표, 우리 목표가 25%, 천 만명인 것 알고 계시죠?

아직 안 하신 분들은 내일이 어린이 날인데 그래도 아이들과 놀러 가시기 전에 사전투표 꼭 해주시겠습니까?

가족들, 친구들도 투표하게 해서 사전투표부터, 문재인 바람 일으켜 주시겠습니까? 사전투표 25%면, 정권교체 문재인 대통령 믿어도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여론조사마다 1등, 누구입니까? 그러나 대통령 만드는 건 여론조사가 아니죠? 뭡니까? 그렇습니다. 투표입니다. 여러분 ‘어대문’ 아시죠? ‘어대문’ 맞습니까? 네 ‘어대문’도 맞죠. 그래도 ‘어대문’ 하려면 이제는 투표해야죠. 그래서 지금은 ‘투대문’이다! 맞습니까? ‘투대문’ 해야 ‘어대문’ 된다. 맞습니까?

이번 대선, 어떤 대선입니까? 지난겨울 내내 우리 국민들이 추운 광장에서, 이게 나라냐, 그렇게 외쳐서,1700만 촛불이 만들어낸 선거, 맞습니까? 그런데 정권교체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말짱 도루묵이죠?

국정농단 세력이 다시 세상을 지배하고, 나라다운 나라는 또다시 먼 훗날의 꿈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권교체, 촛불 승리, 누구입니까?

더 진보적인 세상도 좋지만 우선 정권교체를 해야 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진보정당의 공간이 열린 때가 언제였습니까? 참여정부 때죠? 민주정부가 들어서야 진보정당도 활동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정권교체를 위해서 하늘이 두 쪽 나도 투표! 땅이 두 쪽 나도 투표! 투표로 투대문! 맞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이런 정권교체 다 간절한 마음들을 가지고 우리당 우리 경기지역 의원님들 다 함께 해 주셨죠. 우리 김상곤 교육감님도 함께 해 주셨고요. 또 아까 우리 통합정부위원회 한승헌 전 감사원장님, 염홍철 전 대전시장님, 정희수 전 새누리당 국회재정위원장님 또 박명광 제 모교입니다만 경희대학교 부총장님 다들 함께 해 주셨죠?

거기에 또 특별한 분이 오셨는데 아까 우리 방송인 김미화씨 제가 들어오면서 함께 손들고 인사하는 거 보셨죠? 또 특별한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최성 시장님 사모님 배은숙 여사님.

여러분! 든든하시죠?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 고양’우리 최성 시장님도 몸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그러나 마음은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 잘 아시죠? 이렇게 절박한 마음으로 정권교체를 위해서 힘을 모으고 계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우리 모두를 위해서 다시한번 큰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정말 많은 분들 와주셨습니다. 정말 앞으로, 옆으로, 옆으로 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제가, 요 며칠, 대구부터 시작해서 울산/부산/전남/전북/광주/대전/충청, 그리고 신촌, 의정부, 이렇게 쭉 다녔고요. 어제는 창원, 진주에도 다녀왔는데 가는 곳마다 정말 구름 같은 인파가 모이셨습니다. 부산 3만, 광주 2만 5천, 신촌 3만 5천, 보도 보셨죠? 오늘 고양에서 또 기록 세운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정권교체의 태풍이 불고 있는데, 이 태풍, 우리 고양에서도 받아주시겠습니까? 우리 경기도민께서 받아 주시겠습니까?

지금 양강구도 무너졌죠?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있죠?

저 문재인, 부산, 울산, 경남에서도 1등, 대구 경북에서도 1등, 50대도 1등, 맞습니까? 여러분 여기 경기도도 1등 이렇게 전국 모든 지역에서 1등할 수 있는 후보, 누구입니까? 확실한 정권교체 누구입니까?

우리 고양파주, 경기도민들께서 조금 더 도와주시면 확실합니다. 제가 지난 대선 때 우리 경기도에서 1.3% 졌거든요. 그때 많이 아팠습니다. 그게 우리 지난번 대선 결정적인 패인 아닙니까? 근데 이번엔 다르죠? 경기도도 1등 맞습니까?

2017년 경기도의 마음, 결정됐다! 이번엔 문재인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이다! 맞습니까?

이제 선거 5일 남았는데요. 이번 대선, 정말 잘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이번엔 인수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선이 확정된 그 순간부터 곧바로 대통령 직무를 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제대로 준비된 후보, 누구입니까? 든든한 대통령, 누구입니까?

선거일 바로 다음날부터 대통령 바로 딱 할 수 있는 사람, 누구입니까? 준비된 정권교체 저 문재인과 함께 우리 경기도민들께서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그런데요. 새누리당 지지가 습관이 돼서 아직도 저 문재인에게 마음이 안 열린 분들도 계시죠? 정권교체가 불안한 분들도 계십니다. 실제로 주변에 계시죠.

그래서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도 그런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해 주십시오. 걱정하실 일, 없습니다. 저 문재인, 믿으셔도 됩니다.

저 문재인은 대통령의 눈으로 국정을 경험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 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북핵위기에 대처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으로 10.4 정상회담 이끌면서 북한도 직접 다뤄봤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 두 번,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 하면서, 외교, 안보, 국방, 국가경제, 균형발전, 사회갈등 모두 다뤄봤습니다.

이라크 파병도 다뤄봤고 ! 한미 FTA 협상도 다뤄봤고 ! 샘물교회 교인들 탈레반에 테러로 납치당했을 때 그 인질 구출 협상도 다뤄봤습니다. 여러분 누가 대통령 잘 할 사람입니까?

그래서, 자신 있게 보고 드립니다. 저 문재인, 대통령 준비 끝났습니다.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됐습니다. 성공한 대통령, 자신 있습니다.

그래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그렇죠? 지난 대선 때 우리가 겪어보지 않았습니까? 남은 5일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바른정당 의원들이 집단 탈당한 것 보셨죠? 우리 정치에서 별별 일을 다 봤지만 이렇게 무도하고 염치 체면 없는 일, 여러분 보셨습니까?

오로지 정권 연장만을 위해 이렇게 국정농단 세력들이 다시 뭉치고 있습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습니다. 이거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유권자들 무시하고,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국정농단 세력과 손잡고 공동정부 하자는 후보도 있습니다. 책임총리도 내주고, 총리에게 정부 구성을 맡기겠다고 합니다. 이게 국민통합입니까? 이게 정권교체 맞습니까? 이런 모습 보려고 우리 국민들이 지난겨울 내내 촛불을 들었습니까?

저 문재인, 확고한 개혁위에서 국민통합 완성하겠습니다. 아까 보셨죠? 대통합 정부 만들겠습니다. 그러나 개혁이 먼저입니다. 청산, 아직 시작도 못했죠? 박근혜 탄핵되고 구속된 것 말고 대한민국 달라진게 뭐 있습니까? 이제 시작이죠? 개혁과 통합, 함께 해낼 후보 누구입니까?

개혁의 토대위에서 대통합정부 만들 후보 그런 대통령 누구입니까?

그렇게 개혁과 통합 다 해내려면 압도적인 정권교체가 필요합니다. 압도적으로 정권교체 해야 정경유착, 부정부패, 반칙, 특권 이런 거 다 뿌리 뽑을 수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정권교체 해야 국정농단세력이 발목을 못 잡습니다. 여러분, 동의하시죠? 그렇다면 압도적인 정권교체, 누구입니까? 압도적인 정권교체, 무엇으로 합니까? 역시 ‘투대문’ 이죠?

여러분 보도 보셨습니까? 세월호 7시간 기록 황교안 대행이 봉인했죠. 무려 30년까지 열어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면 우리 세월호 진실 밝힐 수 있습니까?

세월호 진신을 30년 동안 가둬 놓자는 거 아닙니까? 말도 안되는 일이죠?

하지만 새정부에서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마음대로는 못합니다. 국회가 3분의 2 찬성으로 결의하면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석이 3분의 2가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너도나도 문재인 찍어서 압도적으로 정권교체 하면 압도적인 민심의 힘으로 대통령이 국회에 요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국회가 거부 못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세월호 7시간 밝히기 위해서도 압도적인 정권교체 꼭 필요하다 맞습니까?

선거 때가 되니까 또 다시 색깔론, 종북몰이가 시끄럽습니다. 정말 지긋지긋 하죠? 그런데 이제 안 먹힙니다. 국민들도 이제는 속지 않습니다. 색깔론, 아무리해도 저 문재인 지지, 갈수록 올라가고 있죠? 여론조사에서 안보, 가장 믿을만한 후보 1등, 여러분 누구입니까?

예비역 장성 100명, 영관급 200명, 여군포럼 또 국정원과 경찰, 민간 안보전문가 이렇게 천 명이 지지선언 한 것 보셨습니까?

안보 문재인이 가장 믿을 만하다 선언하는 거 보셨습니까? 요즘 우리 탈북자들까지도 안보는 문재인이다. 지지하는거 보셨죠? 이만하면 저 문재인, 안보도 믿어도 되지 않겠습니까?

한마디로, 군대도 안 갔다온 사람들 특전사 출신 저, 문재인 앞에서 안보 얘기 꺼내지도 마라! 맞습니까?

경제도 문재인입니다.

우리 파주, 고양, 김포, 옛날엔 서울 이북 접경지대다, 그래가지고 발전하지 못하다가 민주정부 남북평화 기간 동안 파주, 고양, 김포 민주정부 10년 동안 발전한 것 맞지요? 남북평화가 되니까 우리 파주, 고양, 김포 발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평화가 경제다. 이런 말 가장 실감하는 곳이 파주, 고양, 김포 맞습니까? 앞으로 우리 파주, 고양, 김포 계속된 발전을 위해서도 한반도 평화, 정말 절실하지요? 남북 평화 만들 대통령, 누구입니까?

여러분! 무디스라는 국제신용평가기관 아시지요? 국가 신용등급을 A다, B다, 이렇게 등급 매겨서 발표하는 기관 아닙니까? 그런데 그 무디스가 이번 대선에서 가장 유력한 저 문재인의 대북정책이 우리 대한민국의 신용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게 평가한 것 보셨습니까?

평화로 대한민국 경제 살릴 후보, 누구입니까? 튼튼한 평화 위에서 무너진 경제 살릴 후보, 누구입니까?

외교도 문재인입니다.

사드 한 가지만 봐도 알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10억불, 우리 돈 1조 1천억 원, 우리나라 1년 예산의 400분의 1이 넘는 거액을 사드비용으로 청구한 거 보셨죠? 정부는 아니라고 발뺌하지만 믿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온갖 공격 받으면서도 사드배치 결정, 새 정부로 넘겨야 한다! 내가 외교로 해결할 자신 있다! 누구 말이 맞았습니까? 외교 흐름, 국제관계 제대로 꿰뚫어 본 사람 누구입니까?

하나 더 말씀드릴까요? 제가 미국에도 ‘노’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했더니, ‘거봐라 역시 문재인 안보관이 의심스럽다’ 이렇게 시비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미국의 리퍼트 대사가 뭐라고 했습니까? ‘진정한 동맹이라면 그래야 한다!’ ‘서로 솔직하게 할 말을 할 수 있어야 동맹이 건강하게 발전한다’ 그렇게 답한 것 보셨습니까?

미국에도, 중국에도, 일본에도, 북한에도 당당하게 할 말 할 수 있는 대통령, 누구입니까? 우리 한반도 문제 미국, 중국에 맡겨 놓지 않고 주도할 수 있는 대통령, 누구입니까?

저 문재인 국가안보 튼튼히 하고 고양파주 시민들의 숙원사업도 책임 있게 해결해 가겠습니다.

고양과 파주를 평화번영의 전진기지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고양, 더 커나가야죠? 고양을‘경기북부 산업의 심장’으로 만들겠습니다.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3전시장을 잇는 ‘방송, 영상, 전시, IT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습니다.

고양, 파주 시민 여러분! 아직도 교통 많이 불편하시죠?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힘써서 대곡-소사 전철 시작했습니다. 경의중앙선 출퇴근 열차도 늘렸지만 그래도 아직 좀 힘드시죠? 그것도 우리 윤후덕, 박정 의원님 하셨네요. 그래도 아직 교통 불편한데 답답한 서울 출퇴근길, 제가 뻥 뚫어드리겠습니다.

서울 삼성역과 킨텍스를 잇는 GTX A노선 우리 숙원사업이죠? 이 GTX를 파주 운정까지 연장하는 것,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죠? 경의중앙선 급행열차 확대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제가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가급적 빨리 착공하고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규제 완화, 미군공여지 국가주도 개발도 시민을 위한 사업이 되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파주, 개성, 해주를 연계한 통일경제특구, 10.4 정상선언이 만든 참여정부의 꿈이고 또 저 문재인의 꿈입니다. 파주 경기북부의 염원이죠? 제가 북핵문제 반드시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 만들어서 확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고양, 파주 시민여러분, 이렇게 하면 사는 게 좀 나아지겠습니까? 우리 국회의원들은 되게 좋으네요. 이렇게 하면 좀 더 행복해 지겠습니까? 다음에 우리 국회의원들 또 찍어 줍니까? 자 그렇다면 문재인 맞습니까?

제가 오늘 여러 번 강조한 압도적인 정권교체, 확실한 비법이 있습니다. 여기 우리 젊은 분들 많은데요. 우리 젊은이들, 부모님만 설득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지요? 이번엔 문재인 돼야 우리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생깁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부모님 설득 해주시겠습니까? 자신 있습니까?

우리 어르신들도 오셨네요. 우리 어르신들은 아들딸들 설득해주시면 됩니다. 설득해 주시겠습니까? 두 분은 아예 같은 편이시네요. 아들아, 딸들아, 너희에게 희망을 만들어줄 사람 뽑아라! 그 사람이 바로 문재인이다. 그렇게 설득해주시겠습니까?

또 하나 비법이 있는데 뭡니까? 바로 ‘투대문’이죠! 아까 했던 ‘투대문’ 구호 다시 한 번 하면서 끝낼까요? 투대문! 투대문! 투대문! 투대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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