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캘거리에서 진행하는 해외영어캠프, MBC연합캠프
캐나다 밴쿠버, 캘거리에서 진행하는 해외영어캠프, MBC연합캠프
  • 김은실 취재기자
  • 승인 2017.05.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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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합캠프는 2017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개국 12개의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월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많은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는 MBC연합캠프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프로그램 별 할인과 함께 온라인 학습권 6개월(교재 포함)을 선착순 신청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4주)]
7월 25일 출발하여 8월 21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는 캐나다 밴쿠버 캠프는 BC주 노스 밴쿠버의 명문 크리스찬 학교에서 ESL프로그램과 썸머 캠프 및 3박 4일간의 미국 시애틀 탐방, 홈스테이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한국 학생들의 취약점인 Writing과 Speaking의 오전 ESL학습을, 오후에는 스포츠, 미술, 음악 등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테마의 영어수업을 진행한다. 캐나다의 상징인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파크, 개스타운 등의 주말 탐방과 함께 미국 시애틀로 떠나는 3박 4일의 일정에서는 캐나다와 함께 미국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춘다.
홈스테이로 운영되는 이 캠프는 신원조회 절차를 통과한 가정과 함께 생활하며 캐나다의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되며 캐나다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4주)]
7월 27일 출국하여 8월 22일 귀국하는 일정의 캐나다 캘거리 캠프는 명문 사립학교에서의 ESL수업과 다양한 체험학습, 그리고 3박 4일 미국 시애틀 탐방과 함께 홈스테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ESL수업은 Drama, 프레젠테이션, 라이팅, 스토리 맵핑 등 다양한 형태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주제와 연관된 주중 체험학습은 오감으로 영어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다.
록키산맥의 밴프, 로얄 티렐 박물관, Head-Smashed-in Buffalo Jump 등 직접 보고 느끼며 캐나다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 탐방을 한다. 이 후 저널작성까지 진행하며 단순 관광이 아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명문 주립대 Univ. of Washington 및 스타벅스 1호점, 스페이스 니들 등 시애틀로의 투어는 캐나다와 함께 미국까지 알아가는 1석 2조 투어일정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학습을 선보이는 캐나다 영어캠프 외에 MBC연합캠프는 미국 영어캠프, 뉴질랜드 영어캠프, 호주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사이판 영어캠프, 영국 영어캠프, 아이비나사 캠프가 있다.
한편, 이번 해외영어캠프 모집은 각 국가별로 정해진 마감 인원이 있어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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