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TS 인터내셔날 주대준 회장, "선교는 주님이 주신 사명 "
[인터뷰] CTS 인터내셔날 주대준 회장, "선교는 주님이 주신 사명 "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4.29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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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반드시 이루어 진다.
▲ CTS 인터내셔날 주대준 회장.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CTS 제반업무와 상임고문 직책을 맡고 있는 CTS 인터네셔날 주대준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현재 CTS 업무 외에 구로 가산 디지털 단지를 중심으로 전국 5만여 범 IT 기업체로 구성된 ‘스마트산업진흥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해킹 및 보이스피싱등 사이버범죄 예방 및 홍보활동을 하는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에 미국 NPS 정보시스템과학 석사 및 한국과학기술원 KAIST에서 사이버보안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정보통신처와 대통령경호실을 거쳐 KAIST 부총장, 선린대학교 총장, 국가 사이버보안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고 전했다.

청와대에서 20년 가까이 근무를 하면서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셨고 청와대 전산실장, 정보통신처장 및 행정본부장을 거쳐 경호 차장까지 직책을 맡아 임무해왔다.

프로그램 전문가로서는 기적 같은 스토리를 쓴 사람으로 평가 받았다고 한다. "경호도 과학이다." 라는 모토로 사람위주의 경호시스템을 과학화하여 대한민국 경호시스템을 해외로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 분이기도 한다.

또한 정보화의 불모지 같았던 청와대를 최첨단 정보화 밸리, 글로벌 전자정부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도 했다.

▲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는 CTS 인터네셔날 주대준 회장. 업코리아

주 회장은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게 된 것이 제 인생의 로또였으며, 하늘이 내려앉고 땅이 꺼지는 천지개벽이 닥칠지라도, 그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쳐도 현 상황에서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만 바라보고 극복해 나가며 살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선교는 사명이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늘 기도로서 준비하고 있다는 주 회장은 통일된 한국을 바라보고, 북한 인민들을 구원하고 하나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탈 주민들에게 사회적 기업을 통해서 일자리도 제공해주고 신학 공부도 시켜 북한 선교사 5000명을 양성시키는 것이 마지막 복음의 비전이라고 전했다. 그래서 통일되면 곳곳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 주 회장의 비전이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꼭 이루어질 것이라며, 믿고 있다고 전했다.

변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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