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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즌 대비한 혼수용품, ‘veins wood’의 명품도마 출시

4월이 되면서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돌아왔다. 통계청이 작년에 발표한 ‘2016 혼인 이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월별 혼인 건수는 4월 25.6%, 5월 29.6%로 상반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결혼식 시즌인 5월을 앞둔 이맘때쯤이면 혼수용품 준비로 예비 신랑, 신부의 발걸음이 바빠지는데, 최근 혼수용품 중에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명품도마 베인스우드의 유칼립투스 도마가 주목 받고 있다. 

veins wood 의 명품도마는 높은 항균성과 내구성으로 유명한 호주의 유칼립투스 나무로 제작되어 주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킨다는 목표로 총 3가지 사이즈의 도마를 판매할 예정이고, 대표모델인 VT640은 길이 640mm, 너비 320mm, 두께 50mm이다. 보통 사용하는 도마와는 달리 묵직하면서 고급스러운 가구의 느낌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항균과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는 유칼립투스의 한가지 품종 중 라디아타는 시네올의 함량이 70%가 넘고 유해성분이 거의 없어 가족들이 많은 활동을 하는 거실에 포프리로 걸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시네올 성분은 호흡기에 아주 좋은 성분으로 천식이나 기관지 같은 호흡기 계통의 질병에 큰 도움이 되어 치료제로 사용되고, 유일하게 임산부와 유아에게도 사용이 가능해 비누, 향수, 세제, 과자 등을 제조하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다.

veins wood 명품도마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장점을 가진 유칼립투스 나무를 이용하여 호주의 로컬장인들이 70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수공예로 제작하기 때문에 매일 소량만 제작이 되고, 한국으로는 월 150~200개 가량으로 한정판매 될 예정이다.

또, 일반도마와 달리 유칼립투스 나무의 나이테면을 공정하여 나무의 모공을 수직으로 나열하였기 때문에 자체 자정작용이 가능하고, 잘만 관리하면 늘 새것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 자체 자정작용으로 향균성이 뛰어나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주고, 건조시간도 매우 짧을뿐더러 유칼립투스의 탄성이 하드우드와 소프트우드의 중간 정도이기 때문에 손목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칼자국이 쉽게 나지 않는 것이다.

관계자는 “고가의 명품 혼수용품은 부유층의 전유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들어 가격보다 제품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에 따라 젊은 층으로 고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예비 부부에게 veins woo가치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은실 취재기자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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