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트렌드...게스트하우스, 소통의 어려움 없는 ‘한인민박’
오사카 여행 트렌드...게스트하우스, 소통의 어려움 없는 ‘한인민박’
  • 김은실 취재기자
  • 승인 2017.04.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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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녀, 싱글남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나혼자산다’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올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살자’를 뜻하는 신조어 ‘욜로(YOLO)’는 2017 국내 소비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여행트렌드 변화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그렇다 보니 과거와 다르게 여행을 가볍고 일상적으로 즐기는 사람이 늘어났고 해외로 출국하는 한국인 여행자수가 증가했다.

해외로 출국하는 한국인 여행자를 대상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조사 한 결과 ‘평소 가고 싶었던 곳’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그 외에 그 나라의 치안, 비용, 지인의 추천을 고려한다고 답했다. 또한, 아직까지는 혼행족(혼자 여행하는 사람)보다 ‘같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이들이 많아 같이 여행을 동행하는 사람의 의견을 고려하는 경우도 상당 수 있었다.

이 가운데 해외여행지로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일본 오사카가 가장 큰 인기이다. 오사카를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은 매 년 증가하고 있으며 오사카의 맛집 및 명소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숙소는 여행객들에게 여행 동선 계획에 있어 편리성을 제공하고 다음 날 일정을 위해 체력을 보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오사카게스트하우스 평안하우스는 1호실, 2호실, 3호실 등 3개의 독채로 구성되어 최대4명-6명까지 수용 가능한 숙박 업체이다. 각 객실에는 무선 공유기와 인덕션,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바디워시, 샴푸, 수건, 고데기 등 일반적인 오사카게스트하우스에서 보기 어려운 섬세한 배려도 갖추고 있다.

또한, 평안하우스는 오사카한인민박 중 한 곳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고 오사카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성수기와 비수기 요금의 차이를 적용하지 않았다는 특징을 보인다.

한편, 오사카한인민박 평안하우스의 위치는 돈키호테, 도톤보리 메인 거리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안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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