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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팔미도 현장 방문- 인천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중구청, 인천관광공사 함께 참여해 관광상품 개발 모색 -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1일 인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21일 우리나라 최초 등대가 있는 팔미도를 현장 방문 하기 전 행정선 안에서 김상열 학예연구관으로 부터 팔미도 히스토리 역사를 브리핑 받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21일 우리나라 최초 등대가 있는 팔미도를 현장방문 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중구청, 인천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팔미도 관광상품 개발방안을 모색하고 등대지기 및 군부대 장병 등을 격려했다.

인천시는 팔미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태국 현지여행사 론칭 및 판매활동을 전개하여 올해 4월 한달 간 약 3,000명의 태국 관광객이 인천방문 패키지 상품을 구매했으며,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로 확대해 가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대표 프로그램인 여행주간을 활용하여 가을 여행주간에 팔미도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지난해에는 봄 여행주간〈팔미도에 불을 밝혀라〉프로그램 일환으로 <오월의 작은 음악회>, <팔미도 여행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팔미도 등 인천상륙작전 여행 상품 코스 개발과 중화권 대상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팔미도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많은 국내 관람객이 팔미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과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중화권 및 동남아시아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답 시장실’은 현장에서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현장 소통’채널이며, 군․구 연두방문이 마무리됨에 따라 4월부터 주요현장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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