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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민법인, 병원과 의료센터 단순직 미국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해외 취업 및 비자 관련 컨설팅사 ‘㈜ 예스이민법인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일반 단순직과 의료종사직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예스이민법인 역삼역 본사 대회의실에서 4월 26일(수) 오후 2시, 직장인들을 위한 27일(목) 오후 7시에 진행하는 이번 미국취업이민 세미나는 5월중순과 8월초에 미국 노동청 접수를 위해 선착순 모집을 진행한다.

현재, 국내 취업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국내 취업시장과는 달리 실업률이 4% 내외를 밑돌고 있는 미국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취업자 수는 2,903명으로 전년도 1,679명 대비 약 73%나 상승했다.

특히, 미국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노인들의 건강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 주 지역 병원들과 의료기관에서는 간호사(Nurse), 간호 조무사(LVN) 및 간호보조원(CAN), 병원 청소원(Janitor), 주방 보조원(Kitchen Helper) 하우스 키퍼(House Keeper)등의 채용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많은 간호사 및 의료직 종사자들이 근무조건이 좋은 의료직을 통한 미국 취업이민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간호사들이 미국 내에서 직장을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NCLEX- Nurse라는 면허증을 취득 해야만 하고 영주권이 없기 때문에 어려운 영어시험에 부딪혀 미국의 고급 인력 직업인 간호사의 꿈을 포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비숙련직 간호보조사(CNA)를 통한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 면허증을 취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호보조사는 한국에는 없는 직군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도와 기본적인 환자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인이다. 병원, 너싱홈, 홈케어 등에서 근무하며 업무가 수월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 예스이민법인 지역은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주변 지역 내 병원 및 의료 기관의 취업 연계를 돕고 있다. 취업을 위해서는 간호보조원직의 경우 기본 영어 대화가 가능한 50대 미만이어야 하며 기타 청소원, 주방 보조원, 하우스 키퍼 등은 19세 이상 남녀로서 신원조회 및 신체 건강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자세한 정보 문의와 세미나 참석 요청은 ㈜ 예스이민법인 혹은 네이버의 ‘셀레나 이민스토리’에서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김은실 취재기자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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