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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등록!초심으로 더 큰 간절함과 강철 같은 의지를 담아 이 자리에 섰다.
▲ 안철수 후보, 14일 <대통령후보 초청 전국 직능·시민사회단체 대표자대회> 축사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등록을 마쳤다.

안철수 후보는 “국민들이 정치를 바꿔달라고 불러주셨을 때의 초심으로 더 큰 간절함과 강철 같은 의지를 담아 이 자리에 섰다”며, “오직 국민만을 믿고,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후보등록을 한 안 후보는 “이번에는 제대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을 뽑아야한다”며 “실력이 빽을 이기는 공정한 기회의 나라, 성실한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국민의 나라, 함께 잘 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야한다”고 호소했다.

안 후보는 19대 대선후보 등록과 동시에 국회의원직을 사퇴를 표명했다. 안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로 의원직을 사퇴한다”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권교체만을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직서는 주말 이후 17(월) 오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한다.

아 후보는 “국민을 위해, 개혁을 위해, 미래를 위해 국민만 보고 가겠다”며 “더 좋은 정권교체로,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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