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선교회 서울지부, '차세대를위한월드미션' 예배드려
인터콥선교회 서울지부, '차세대를위한월드미션' 예배드려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4.17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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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는 세대가 바로 우리의 바톤을 이어받을 차세대들이다.
▲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가 13일(목)7시에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천성교회에서 드렸다.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가 13일(목)7시에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천성교회에서 드렸다.


유치부아이들과 청소년 학생들의 찬양예배로 시작되었고,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안주영 학생의 간증문에 이어, 차혜리 간사(인터콥 어린이사역부)의 "천국을소유한세대"라는 말씀으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에서 간증을 하는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재학 중인 안주영 학생. 업코리아

 마태복음 13:44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성경은 천국복음과 하나님나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요한복음을 보면 천국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나와 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천국을 소유한 사람은 생명력이 넘치는 사람이라 전하였다.

영원한 생명을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음 세대는 복음을 전하면 믿음으로 반응하는 세대들이다. 20명에게 복음을 전하면 19명이 반응하는 세대가 바로 다음세대인 차세대들이다.

▲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에서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를 드리는 어린이선교단. 업코리아


어린이, 청소년, 청년 세대!

“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는 세대가 바로 우리의 바톤을 이어받을 차세대들이다.”

이 세상의 것들은 다 썩어 없어 질 것 들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다 드렸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 더 크다. 기쁨으로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기쁨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세대, 바로 차세대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알게 된 어린이 세대는 유치원에 가서 자신의 사랑하는 민족을 나눈다.

가정에서는 예배하고 유치원가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민족을 나눈다. 입에서는 “마라나타”를 외치고 다니며, 그 어린아이들이 기도를 한다고 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민족 신문을 만들며 친구들에게 알리며 전도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은 ‘복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로 게임을 바꾸고 정지 순간 예수님을 표현하며, 술래는 기도하는 문화로 예수님을 전하는 어린이 세대.

▲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에서 선교말씀을 전하는 차혜리 간사. 업코리아


어린이 세대에서 청소년 세대로 자라난 아이는 학교에 교회를 세운다.

집에서 반대하여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아이들이 학교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비전을 보면 어떤 세대이든 제한 할 수 없다. 어린이든 청소년이든 청년이든 하나님의 비전은 모든 세대를 통해 역사하신다.

▲ 인터콥선교회단체(이사장 강승삼 목사)에서 주관하는 월드미션예배에서 차세대 선교단 아이들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차혜리 간사가 설명하고 있다. 업코리아


비전을 받은 어린이들이 복음을 전하러 전 세계로 다닌다.

한국에서 복음을 한 번도 전하지 못한 청소년이 다른나라에서 복음을 전하며, 스스로 감동을 받고 기쁨을 알게 됐다. 어느 한 어린이는 2주 동안 300명에게 복음을 전도하기도 했다. 파키스탄 현지 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친구가 된 한국교회 청소년들은 함께 짝을 이루어 현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다니기도 했다.

중국에서 어린이 비전캠프가 열렸을 때 한국의 어린이가 다른 나라에서 복음 전한 것을 간증했고, 그 간증을 들은 중국의 어린이가 한국 어린이에게 편지를 섰다.

“안녕 한국친구 난 중국친구야. 난 너희나라가 우리나라보다 엄청 작다는 것을 알고 있어. 너희 나라 기독교인은 1000만명 이지만, 우리나라 기독교인은 1억 5000천만 명이야.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되.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복음을 함께 전 세계에 전할 거니까.”

마지막 때 모든 민족의 교회들이 연합할 때, 모든 민족의 다음세대들은 연합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다음세대에게 우리의 신앙을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우리의 모습을 보고 다음 세대가 자라나기 때문이다.

“지금도 순교의 역사가 믿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지금 세대의 우리가 해야 할 몫이다.

금은보화를 먼저 발견한 자가 먼저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더 큰 보화를 사는 것이다. 다음세대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모든 세대의 연합이 필요하다.

이처럼 복음에 열정이 아이들에게는 순수하게 전해진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다른나라 아이들에게 전하는 복음이 또 다른 나라의 아이들에게 더 큰 복음을 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정부에서 제재를 해도, 또한 가까이서 믿지 않는 부모들에 벽을 넘고서라도, 학교에서 교회를 세워가며, 영적 리더쉽이 차세대들에게 키워지길 소망한다.

 

변진주 기자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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