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바디 바이블타임 비영리선교단체 대전중부센터 설립
원바디 바이블타임 비영리선교단체 대전중부센터 설립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4.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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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초교파 교회 성경읽기운동 사역전개

전세계 국가 50개국에  성경을 월간형으로 발행하여  매달 30만부를 해외고아 , 교도소 등 사회적 약자에게  보내며 현지 신학교, 한인교회 등  각 국가별 언어로 번역하여  성경을 읽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선교단체가 있다


우리나라 최초 기독교포털사이트 운영하던 호산나넷 단체가  설립한  원바디 (OneBody)  비영리 국제선교단체다.  매달 발행되는 월간형으로 바이블타임 (BibleTime) 은  성경이 없고 빈곤한 지역에 현지 선교사를 통해 선교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는  1300개교회와 7만명의 성도님이 바이블타임을 통해 성경읽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했다. 수도권지역으로 많은 교회가 성경읽기운동에 동참하고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있다고 말한다


중부권지역에 천안 , 대전을 포함하여 충청권 지역에 성경읽기 보급을 위해 오는 4월중순에 대전에  바이블타임 중부센터를 설립한다고 했다. 원바디 본부개발국장 신바울목사가 원바디 대전중부센터장으로 위임되어 대전 및 충청권 중부내륙 지역교회에 성경읽기운동을 전개해 나갈수 있다고 했다


원바디 대전중부센터장으로 사역을 담당한 신바울목사는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하고 있는  순복음대전힐링교회1층을 사무실을 거점을 두고 국내 중부권 지역에 말씀사역을 활력있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포부를 말했다. 


신목사는 대전지역은  신천지와 여러 이단 단체들로 몸살을 겪고 있다. "앞으로 사역전개는 말씀으로 성장하고 성도들이 직접 말씀을 먹고 몸된교회의 모습으로 성장할수 있을것이며 힘주어 말했다"고 말한다


순복음대전힐링교회 담임으로 시무하며  기도치유아카데미 원장 장요한목사는  원바디가 대전지역에  중부센터가 설립되어 귀한사역을 함께 하게되어 좋게 생각한다. 많은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바이블타임을 통해  성경읽기를 시작하여 지역교회가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한다.

▲ 대전힐링교회 담임 장요한목사(왼쪽) 와 원바디 국장 신바울목사(오른쪽)

올해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재도약하여 성경의 진리가 교회를 통해 전해지고 성도가 살아있는 성경으로 거듭나고 말씀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수 있을것이다 


'유명한 신학자들이 깨달은 해석 한구절보다 지금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가장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때는 바로 지금이기  때문'이다' 외치고 있는  2017년 전교인 성경일독 캠페인의  원바디의  성경읽기운동 표어 처럼 승리하는 한해가 될것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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