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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의왕아카데미,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23일 여성회관, 강사 서희태 밀레니엄심포니 음악감독
▲ 3월 의왕아카데미 홍보지

의왕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의왕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초청해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이라는 주제로 3월 의왕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 단원, 서울종합예술원 교수, 헝가리 궤르시립교향악단 지휘자,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한 서희태 강사는 2016~2017년 '전원 속의 운명', '오페라 히어로즈 마이 플레이리스크' 등의 공연을 펼쳤고, 이탈리아 밀라노와 미국 뉴욕 서울 등에서 활약했다.

또, '오케스트라처럼 경영하라', '음악가의 연애', '서희태의 더 클래식' 등 다수의 저서와 '베토벤 바이러스', '오페라스타', '오늘부터 하모니' 등의 방송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가다.

서희태 강사는 이날 강의에서 클래식이 어렵고 딱딱한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활 속에서 익숙한 클래식 이야기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춘서 의왕시 교육지원과장은 "3월 의왕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클래식과 함께 하는 따뜻한 봄날 오후의 여유를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이번 행사는 클래식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아카데미는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카데미 회원으로 등록하면 매월 강연 초대 엽서를 받아볼 수 있다.

김경태 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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