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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대구 서문시장 방문하여 지지자들과 함께 애국가 불러이제 저는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지지자들 과 함께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김진태 의원(왼쪽)과 조원진 의원(오른쪽). 업코리아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선 김진태 의원은 20일(월) 오후 대구시 서문시장을 방문했다. 김진태 후보는 선친들 묘소를 찾아 성묘하고 구미를 방문 한 다음에 서문시장을 방문하였다.

이날 서문시장에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모여 김진태 의원을 맞이하고 환호했다.

김 의원은 “이제 태극기를 들고 울지 마세요. 태극기는 눈물이 아니고 희망이다. 내가 서문시장까지 왔는데 왜 이렇게 많이 와주셨는가 제가 똑똑해서 온 것이 아닌줄 안다. 어디가면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하는데 그만해도 됩니까 내일 박 대통령이 검찰 출두하는데 구속까지 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밝혀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서문시장이 불편했을 텐데 이제 끝나면 맛있는 것도 사고 옷도 사고 소비도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 이제 저는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애국가를 같이 부르자”고 말하며 지지들과 함께 애국가를 불렀다.

함께한 조원진 의원은 “이제 더 이상 울지 말자. 박근혜 대통령도 울지 마세요. 여러분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서석구 변호사 “태극기 바람이 불면 촛불이 꺼진다고 했는데 그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단결하고 힘을 모으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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