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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통·위민행정 실현에 박차이용부 보성군수, 이달 30일까지 읍·면 현장방문 주민고충 해결
   
▲ 이달 30일까지 읍면 현장방문


[업코리아] 보성군은 지난 17일 보성읍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읍·면 건의사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까지 진행된 읍·면장 마을 좌담회를 통해 접수된 마을별 숙원 사업 등 건의사항 총 60건 중 현장방문이 필요한 41건을 확인하여 사업시행의 적정성과 방향, 사업 우선순위 등을 결정하기 위해서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용부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어 신속한 의사결정과 방향 설정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조기사업 발주로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예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방문에 참여한 주민 김모씨는“이 군수의 현장 방문으로 허심탄회하게 마을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건의했다”며 “현장답변 이외에도 주민 안전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는 모습에 행정에 대한 신뢰가 더해졌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부 군수는 “더 많은 주민과 소통하고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하는 군정을 위해 ‘현장행정, 소통행정, 위민행정’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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