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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왔어요’ 영주시, 새봄맞이 환경정비 분주
   
▲ 영주·풍기지역 3개 로타리클럽 환경봉사


[업코리아] 영주시는 겨울동안 오염된 생활환경 정비를 위한 봄맞이 대청소 분주하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주시 새마을단체 400여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말내내 주민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풍기로타리클럽, 풍기소백산로타리클럽, 영주아리랑로타리클럽 등 영주·풍기지역 로타리클럽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자원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영주시 가흥2동 6개단체(통우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70여명은 서천변 주변과 주요도로변, 소공원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들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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