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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자비전대회에서 '뭉쳐야 한다'강조이번 총선에서 보수가 하나로 뭉쳐 이겨야 한다.
▲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로 나온 홍준표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

제19대 대통령후보선거 자유한국당의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한 후보자 비전대회가 3월 17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가한 후보자는 안산수의원, 김관용 경북지사, 김진태 의원, 조경태의원, 신한한 전 청와대 직속 청년위원장, 원유철의원, 이인제의원, 홍준표경남도지사,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총 9명이다.

홍준표 후보는 "자유한국당이 더 이상 갈라지지말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을 잊어야 한다는 것은 이번 총선에서 보수가 하나로 뭉쳐 이겨야 한다는 의미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는 국수주의 강국으로 우리나라도 스트롱맨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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